토지거래허가구역 동탄 기흥 신규 지정, 갭투자 실거주 조건 총정리
2026년 6월, 경기 동탄과 기흥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새로 묶이면서 부동산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 동시에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서울 핵심지의 지정 기간도 한 차례 더 연장됐다. 갭투자는 정말 완전히 막히는 걸까, 실거주 의무는 어디까지 지켜야 하는 걸까. 혼란스러운 독자를 위해 팩트만 정리했다.토지거래허가구역 잇따른 지정, 왜 지금 난리일까?최근 동탄·기흥·구리 신규 지정 및 서울시 연장 사태 요약최근 부동산 시장의 화두는 단연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다. 반도체 클러스터 호재와 GTX 개통 기대감으로 집값이 들썩이던 경기 남부, 그중에서도 동탄과 기흥이 2026년 6월 새롭게 지정 대상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 검색량이 급증했다.서울 핵심지의 움직임도 만만치 않다. 압구정·여의도·목동..
2026.06.30